S'assurer en France

의무 보험

 

의료보험

l  유럽 경제연합 소속의 국적이 아닌 외국학생의 경우 10 1일 기준으로 만 28세 이하로서 프랑스 공인 교육기관에 3개월 이상 등록되면서 학생사회보장제도(Sécurité Sociale)에 자동 가입됩니다. 해당 교육기관에서 입학에 관련된 행정절차를 밟을 때 이 보험 가입도 동시에 진행됩니다. (2008-2009년 기준 보험료는 약 195유로) 프랑스 정부 장학생과 같은 경우에는 이 의료보험에 대한 비용이 면제가 됩니다.

28세 이상, 유럽 외 국가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의 경우에도 반드시 거주지와 관련된 컨소시엄에 소속되어 있는 의료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CEAM(Carte Européenne d’Assurance Maladie)이라 칭하는 본 보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ameli.fr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l  3개월 미만의 학업기간, 비공인 교육기관에서 수학하는 모든 학생의 경우 반드시 개인적으로 민간 보험회사의 의료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연간 보험료는 약 150-550유로 수준입니다.

일반적으로 사회보장제도를 통해 의료비의 70%을 환급 받을 수 있으며, 추가적인 의료보험 혜택을 더 얻을 수 있는데 주요한 두 개의 보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

l  학생 상호 보험 (La Mutuelle des Etudiants) : 프랑스 전역에서 사용 가능 (www.lmde.fr)

l  USE : 10 곳의 학생지역상호보험을 통합(www.usem.fr)

 

다재해 주택보험

도난, 홍수, 화재 피해에 대비하여 주택보험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이 보험은 민간 보험회사에서 담당하며, 이 다재해 주택보험에서는 사고 발생 시 제 3자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 배상을 해주는 민사 책임보험이 포함됩니다.

 

참고 : 자동차 보험, 운동 시 일어나는 사고 및 부상에 대한 보험, 사망 시 본국 송환을 위한 보험 등 다양한 보험에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