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F/ DALF/ TCF

대학입학에 필요한 프랑스어 능력 인증시험 

2005년 이후부터 프랑스어 실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우수한 학생들이 입학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아래, 전공 공부를 원활히 수행하는데 필요한 교육과정에 대한 평가를 우선시(특히 2기 과정의 경우) 하고 있기는 하지만 프랑스어 능력에 대한 인증도 여전히 중시되고 있습니다

  

대학 1(학사) 과정 입학시

지원자가 교육과정을 무리 없이 수행하는 데 필요한 언어 능력을 다양한 시험을 통해 평가합니다.  프랑스어 자격 시험 종류로는 TCF-DAP시험, 파리 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쓰기시험 그 외 기타 자격증(DALF C1 혹은 DALF C2, DELF)이 있습니다.

  

 석사 1, 2 과정 입학시

일반적으로 각 대학별로 자유재량에 따라 입학에 필요한 프랑스어 능력기준을 정하고 있으나 기본적으로 일정한 점수 이상의 프랑스어 인증서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인문학이나 법학의 경우 언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것이 학업실패의 첫 번째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이 분야의 지원자인 경우 대학지원시 중요한 평가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프랑스어 지식인증시험(TCF)

TCF는 대학 1기 과정에 대한 사전입학신청(DAP)시 의무화된 시험입니다.

유럽이사회가 정한 유럽 공용외국어 등급표상의 여섯 단계에 해당하는 표준시험 (다지선다형 문제)으로, 1시간 30분의 3개 필수시험(듣기평가, 문장구성능력, 독해)과 사전입학신청시(DAP)에 필요한 1시간 30분의 작문능력 필수시험으로 구성되며, 성적 미달의 경우에 여러 차례에 걸쳐 재응시가 가능하기는 하나, 60일 후부터만 재응시가 가능합니다. DAP를 위한 TCF 시험은 각 국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며 전반적으로 10월에서 2월 사이에 걸쳐 실시됩니다.

한국의 경우 알리앙스 프랑세즈에서 주관하고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TCF를 면제받을 수 있는 경우

-       프랑스어가 공식어인 국가의 재외 자국민 

-       교육부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작성한 목록에 속하는 프랑스어포함2개 국어 섹션 출신

-       DELF B2혹은 DALF C1, C2 를 가지고 있는 경우  

-       파리 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시험의 작문 점수를 14(20점 만점)이상 획득한 경우

 

 

 

DALF DELF

DELF(일반프랑스어 능력시험) DALF(고급프랑스어 능력시험)는 외국어로서의 프랑스어 능력을 인증 받고자 하는 공인자격증입니다. DALF 소지자의 경우 프랑스 대학에 유학시 각종 언어시험을 면제 받을 수도 있습니다. 프랑스 및 해외의 시험 시행기관(154개국 900여 개)에 관한 목록은 CIEP 홈페이지DELF/DALF에 관한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5 9 1일 이전에 DALF를 취득한 경우에도 자격증은 유효하므로, 새로 시험을 치를 필요가 없습니다. 구제도에서 통과된 단계는 이미 취득한 것으로 인정하며, DELF-DALF 제도의 몇몇 단계의 경우 동등자격으로 인정이 됩니다.

관련된 사항은Ciep 사이트에 있는 환산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